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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영화


사랑속의 범죄
(Delitto Passionale,1997)
중고비디오


준비기간 : 품절
발송지: 부산

Product Details
감독: 플라비오 모게리니
주연: 파비오 테스티,세레나 그랜디

자막: 한국어
오디오: 스테레오
발매일: 1994-10-05
제작사: 영성
화면비율: 1.33:1
케이스: 플라스틱

경찰학교를 갓 졸업한 강력계 경찰 이반 자네프는 유명한 배우 피티의 부인이자 여류 소설가인 쏘냐 패트로바의 살인사건을 맡는다. 쏘냐는 남편 몰래 호텔에서 제이콥 로렌스를 만난후 살해되었는데 그후 얼마 지나지않아 피터의 동료인 젊은 여배우 밀레리라는 여자도 수영장에서 그만 살해되고 만다. 코스타 반장은 이 사건을 이반에게 맡기고 지속적인 충고를 해주면서 수사를 돕는다. 몇일후 니콜라 투루모라는 어느 마약 중독자가 혐의자로 잡혀 들어오는데 그는 쏘냐를 죽였다고 자백한다. 그러나 이것은 경찰의 심한 고문을 이기지 못해 거짓으로 자백한 것이었다. 한편 피터의 딸인 앤은 어릴때 교통사고로 인해 지체불구자가 된 상태이다. 경찰 이반은 딸 앤과 몇차례 만나고 대화를 가졌지만 의심점을 찾지못한다. 또한 쏘냐의 이복동생 타냐에 대해서도 조사해 보지만 그녀에게서도 별다른 혐의점을 찾지 못한다. 그래서 수사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고 코스코 반장은 그 집을 수색할 것을 권유한다. 이반은 그 집을 수색한 결과 결정적 단서를 잡게되고 범인은 그 집 사람임이 밝혀진다. 우연히 피터의 집에 찾아간 이반은 앤이 이모 타냐를 살해하려는 것을 발견한다. 범인은 딸 앤이었다. 그녀는 모든 여자들이 그녀의 아빠를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참지 못해 살해를 저지른 것이었다.
앤은 18년이 지난 지금도 어느 정신병원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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