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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텔파파 (2004, Don't Tell Papa)
한국 / 한국어 / 코미디, 가족, 에로 / 105분 15세관람가 / 2004년 09월 03일 개봉


출연: 정웅인, 채민서, 유승호
감독: 이상훈
각본: 장사현
촬영: 김재호
제작: 기획시대
배급: 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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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지수]68.75%

작품성  (5/10)
대중성  (6/10)
네티즌  (8/10)
[4명]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 것은 눈물(?)만이 아니다!


민망함의 수위를 한단계 높였다!
전연령 커버 가능 오르가즘 무비!
우려먹을대로 우려먹은 ‘조폭 소재’가 고갈된 한국 코미디계가 고민에 빠져있는 작금, 베드씬과 화장실만이 섹스 코미디의 전부라는 편견을 버리라며 관객 모두를 확실하게(!) 모시는 영화가 등장했다! 바로 밤의 ‘하자’들이 속옷 벗고 뭉친 영화 <돈텔파파>가 그 주인공! 영화 <돈텔파파>는 고삐리 시절 비행소녀 '애란'과 어리버리한 ‘철수’ 사이의 딱 하룻밤 덕에 여고화장실에서 태어나고, 나이트클럽 밤무대 언니들의 젖동냥과 오까마들의 독특한(!) 보살핌 속에 자란 아이 ‘초원’과 그를 둘러싼 기막힌 주변환경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본격 성인판 ‘섹스 코미디’. 화장실에서 나고 나이트에서 자란 아이가 과연 무얼 보고 무얼 배웠겠는가? ‘전연령 커버가능 오르가즘 무비'를 표방, 100분의 러닝 타임 동안 제대로 ‘야하고’ 제대로 ‘웃기는’ 코미디를 만들기 위해 전 제작진이 발벗고 나선 영화 <돈텔파파>는 <몽정기>와 <색즉시공>을 잇는 진정한 ‘섹스 코미디’로 잃어버린 관객들의 웃음을 되찾아주겠다며 잔뜩 벼르고 나섰다.


<킬러들의 수다><아는여자> 장진, <라이터를 켜라><불어라 봄바람> 장항준, <조폭마누라> 조진규...
한국영화계의 코미디 3인방을 길러낸 대부, 스크린에 나오시다!
장진, 장항준, 조진규. 최근 한국 영화계의 코미디분야를 꽉 잡고 있는 감독들이다. 그들을 발굴하고, 코미디의 감을 가르치고, 코미디 시나리오를 이끌어온 ‘코미디계의 대부’가 드디어 영화계에 떴다! 바로 20년간 코미디라는 한 우물만 죽도록 파온 바로 이 남자! <돈텔파파>의 이상훈 감독이다. 장진, 장항준 감독과는 1997년 SBS의 '좋은 친구들'을 연출하던 시절 '구성작가 대 연출가'로 만났고, <조폭마누라>의 조진규 감독은 이상훈 감독의 조연출로 처음 방송일을 시작하면서 그에게 코미디 연출의 A~Z까지 통째로 배웠다고. 특히, <조폭마누라>의 대본은 거의 이상훈 감독의 머리에서 나오고 다듬어졌다고. 현란한 대사발과 웃지 않고는 못 배기는 절대 감각으로 오직 코미디만 만들었고, 매 프로그램마다 기록적인 시청율을 자랑했고, 좋은 프로그램 만든다고 상까지 받았던 이상훈 감독. 재미와 감동을 확실하게 조인트 시킬 줄 아는 ‘미다스의 손’. 그가 오랫동안 담금질해온 ‘코미디의 손맛’이 이제 스크린을 정복한다!



영화 <돈텔파파>는 고삐리 시절 비행소녀 '애란'과 어리버리한 '철수' 사이의 딱 하룻밤 덕에 여고화장실에서 태어나고, 나이트클럽 밤무대 언니들의 젖동냥과 오까마들의 독특한(!) 보살핌 속에 자란 아이 '초원'과 그를 둘러싼 기막힌 주변환경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본격 성인판 '섹스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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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함의 수위를 한단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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