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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소설 (2002, Lover's Concerto)
한국 / 한국어 / 코미디, 로맨스 / 105분 12세관람가 / 2002년 09월 13일 개봉


출연: 차태현, 손예진, 이은주(A)
감독: 이한(A)
각본: 이한(A)
촬영: 진영환
제작: 팝콘필름
배급: 코리아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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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지수]95.69%

작품성  (6/10)
대중성  (6/10)
네티즌  (9/10)
[275명]  





대중의 공감을 자아내는 2002년 필수연애담

영화 [연애소설]은 친구와 연인 사이에 놓인 한 남자와 두 여자, 그들이 엮어가는 미묘하고 짜릿한 첫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의 주인공인 지환, 수인, 경희는 스스로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감정에 휩싸여 고민하고 애태우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인물들이다. 이들의 순수한 사랑의 고민은 이 시대 젊은이들의 그것과 맞닿아있으며 그로 인해 공감을 자아낸다.
[연애소설]은 모든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의 모습을 꾸밈없이 진솔하게 그려내는 한편, 젊은 감각, 색다른 감성의 영화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순수의 시절을 향한 동경

영화 [연애소설]은 사랑의 감정을 처음 느끼는 세 남녀를 통해 사랑을 경험해 본 모든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멜로영화를 그려내 보고자 한다. 오직 그 시절에만 향유할 수 있는 순수의 기억은 우리들의 가슴 한 구석에 또렷한 흔적을 남긴다.
잔혹함과 가벼움이 유행처럼 퍼져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가슴 한구석에는 항상 순수한 마음이 자리하고 있다. [연애소설]은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가장 소중한 기억으로 자리하고 있을 순수의 시절을 떠올리게 하며 순수함을 지키는 주인공들을 통해 관객들에게 유쾌한 대리만족과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첫 눈에 반했습니다.

어느 날, 지환의 카메라 속으로 불쑥 수인과 경희가 들어온다. 닮은 듯 다른 수인과 경희는 둘도 없는 친구사이. 수인에게 첫 눈에 반한 지환은 용기를 내서 마음을 고백하지만 아주 정중하게 거절당한다. 하지만 지환은 그녀들과의 인연을 놓칠 수 없어 친구가 되자고 제안한다. 그 일을 계기로 셋은 스무 살 나이보다 풋풋하고 아름다운 친구가 된다.

우리 친구인 거야? 친구!

더없이 좋은 친구사이로 그들 생애 최고의 날들을 보내는 지환, 경희, 수인.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우정이 있어야할 자리에 낯선 감정들이 새록새록 피어오른다.
미묘한 감정이 끼어 들면서, 세 사람은 각자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한다. 혼란스러운 감정은 그들 스스로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거리를 만들어버리고, 급기야 경희와 수인은 지환이 그냥 불편해졌다는 말만 남기고 사라진다.

내가 정말 좋아하기는 했던걸까? 우리가 정말 만나기나 했던걸까?

연락처도 주소도,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고 떠나버린 수인과 경희. 지환은 두 사람이 떠나버렸다는 사실을 쉽사리 받아들이지 못하고 힘들어한다. 그로부터 5년 후, 두 사람을 애써 잊으려는 지환에게 발신인을 알 수 없는 사진이 배달된다. 발신인은 없지만 지환은 그 사진에서 경희와 수인을 느낀다. 오랜 설렘으로 그녀들을 찾아 나서는 지환.
여기서부터 세 사람의 찬란한 우정과 엇갈린 사랑의 이야기가 다시 시작되는데...



대중의 공감을 자아내는 2002년 필수연애담

영화 [연애소설]은 친구와 연인 사이에 놓인 한 남자와 두 여자, 그들이 엮어가는 미묘하고 짜릿한 첫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의 주인공인 지환, 수인, 경희는 스스로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감정에 휩싸여 고민하고 애태우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인물들이다. 이들의 순수한 사랑의 고민은 이 시대 젊은이들의 그것과 맞닿아있으며 그로 인해 공감을 자아낸다.
[연애소설]은 모든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의 모습을 꾸밈없이 진솔하게 그려내는 한편, 젊은 감각, 색다른 감성의 영화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순수의 시절을 향한 동경

영화 [연애소설]은 사랑의 감정을 처음 느끼는 세 남녀를 통해 사랑을 경험해 본 모든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멜로영화를 그려내 보고자 한다. 오직 그 시절에만 향유할 수 있는 순수의 기억은 우리들의 가슴 한 구석에 또렷한 흔적을 남긴다.
잔혹함과 가벼움이 유행처럼 퍼져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가슴 한구석에는 항상 순수한 마음이 자리하고 있다. [연애소설]은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가장 소중한 기억으로 자리하고 있을 순수의 시절을 떠올리게 하며 순수함을 지키는 주인공들을 통해 관객들에게 유쾌한 대리만족과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